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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관리자 : 7월 8일 (금), 오후 1:08

[파이낸셜뉴스] 세종시-네덜란드 로테르담, 스마트 교통ㆍ기술 협력

○“세종시-네덜란드 로테르담, 스마트 교통ㆍ기술 협력” 


로테르담시의 이번 방문은 유럽연합 국제 교류 협력프로젝트(EU IURC)의 하나로 양 도시의 발전·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.

유럽연합 국제 교류 협력프로젝트는 유럽연합 도시와 비유럽연합 도시와의 교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유럽연합(EU) 프로젝트다.

이날 접견 자리에는 세종시의 미래차산업·미래교통·시티스마트·자율주행실증팀 등 각 분야별 담당자들이 참석해 어울링, 일레클 등 공유모빌리티와 인공지능(AI) 신호체계·스마트교차로 등에 대해 소개했다. 


리차드 반 데어 울프(Richard van der Wulp) 로테르담시 모빌리티팀 선임 정책고문관은 “로테르담시 역시 모빌리티 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세종시의 모빌리티, 자율주행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”며 “이번 방문으로 양 도시간 모빌리티 및 스마트 기술 분야의 교류 협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희망한다”고 말했다.

세종시 관계자는 “이번 로테르담측 방문 협의를 계기로 자율주행·AI 신호체계 등 모빌리티 관련 기술의 상호 실증 사업 등 양 도시 기업들이 상대 도시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될 수 있을 것”이라며 “이번 로테르담시 관계자와 실무 협의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
한편 로테르담시는 네덜란드에서 두 번째 큰 도시로 물류와 경제의 중심지다. 현대적인 건축물이 많아 ‘네덜란드의 건축수도’로 알려져 있다. 


 *출처 :  파이낸셜뉴스(22/07/0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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